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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민족의 운명과 개인의 운명은 뗄수없이 결합되여있으며 모든 민족성원들이 자신의 운명보다 민족의 운명을 더 귀중히 여기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해 몸바쳐 투쟁해나가는 바로 그 길에 개인의 밝은 미래가 있고 참다운 삶도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민족은 피줄, 언어, 문화, 지역의 공통성으로 하여 력사적으로 형성된 사람들의 공고한 집단이다.
  사람들은 오랜 력사적기간 나라와 민족이라는 테두리안에서 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해왔다.
  사회적인간은 계급과 계층의 성원인 동시에 민족의 성원이다.
  나라와 민족을 떠나서는 누구도 참답게 살아갈수 없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없다.
  사람의 참된 삶의 가치는 인간으로서의 자주적존엄에 있으며 그것은 민족과 자기의 운명을 유기적으로 련결시킬 때에만 가능한것이다.
  민족을 떠나서는 사람의 존엄높은 삶의 가치는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생존자체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시대의 기념비적걸작으로 창작된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의 기본사상도 바로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는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하나로 결합시키고 나라와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된 애국애족의 사상을 지녀야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훌륭한 일을 할수 있으며 자기 운명도 참답게 개척해나갈수 있다.
  21세기의 새로운 10년대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야 할 희망의 년대, 통일과 번영의 년대이다.
  오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조국통일보다 더 사활적인 과업은 없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며 하나의 강토에서 하나의 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가 21세기의 첫 10년이 지나도록 분렬된 민족의 고통을 가셔버리지 못하고있는것보다 더 큰 비극은 없다.
  부모형제, 처자가 갈라져 고통받는 현실이 무한정 지속되는것을 보면서도 가슴아파하지 않으며 수치를 느끼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을 두고 어찌 민족의 피가 흐르고 인간의 감정을 가졌다고 말할수 있겠는가.
  이 땅에 태를 묻고 조선사람의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 개인의 리익을 떠나 민족의 리익을 우선시하고 겨레의 고통을 가시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의 길, 조국통일의 길에 나서야 한다.
  통일은 애국이고 분렬은 매국이다. 통일의 길에 나서는 사람은 애국자가 되고 분렬을 획책하는자는 매국노가 된다.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섬으로써 민족의 한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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