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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7일
 

김규식

- (1880-1950) 애국지사 -

 

 대학을 졸업하고 경성청년회 총무, 경신학교 교감, 연희전문학교 교수 등을 하였다. 1913년 중국으로 망명하였으며 《상해림시정부》 외무부장, 《중경림시정부》 부주석, 《조선민족혁명당》 명예주석을 하였다. 해방후 귀국하여 서울에 와서 미제가 조작한 남조선《민주의원》 부의장, 남조선《과도립법의원》 의장을 하였다. 남조선에《좌우합작위원회》를 조직하였으며 그후 《좌우합작위원회》를 《민족자주련맹》으로 개편하고 5.10망국《단독선거》반대운동을 벌렸다. 194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았다. 그후 서울에 돌아가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방해책동을 물리치면서 애국적절개를 지켜 싸웠다. 1950년 9월 공화국북반부로 들어와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부주석으로 사업하였다. 1990년 8월 15일 그에게 조국통일상이 수여되였다. 묘는 애국렬사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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