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3월 1일
 

백두산총대는 자비를 모른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우리를 겨냥한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오늘의 엄연한 현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과는 말로써가 아니라 힘으로 맞서야 하며 조선반도에서 과연 누가 평화를 원하고 누가 전쟁을 추구하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고 미의 핵위협과 공갈이 실전행동으로 번져지고있는 험악한 현실을 더이상 묵과할수 없다는것이 우리가 찾은 명명백백한 결론이다.

백두의 천출명장을 모신 우리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미제가 원하고 택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 작전, 전투에도 대응해줄수 있으며 상용무력에 의한 전쟁, 핵전쟁을 포함한 그 어떤 전쟁에도 대응할 만단의 준비가 다 되여있다. 정밀핵타격수단을 포함한 우리 식의 모든 화력타격수단들은 반미대결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할 멸적의 최후순간을 기다리고있다.

적들이 우리 신성한 령해, 령공, 령토에 단 한점의 불찌라도 떨군다면 다시는 선불질을 못하게, 다시는 우리 조국강토를 넘겨다보지 못하게 원쑤들의 아성을 통채로 불바다로 만들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겠다는것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배짱이다.

백두산총대는 자비를 모른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이 세상 그 누구도 생각지도 상상도 하지 못하는 무자비한 타격으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통채로 재더미로 만들고 철천지원쑤 미제에게 가장 참혹한 종국적멸망을 안기고야말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강 정 혁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