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5(2016)년 12월 24일
 

절세의 위인의 불멸의 선군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자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그날로부터 어느덧 2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날을 맞는 온 겨레는 애국의 선군정치로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지금으로부터 25년전인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운이였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주체의 군건설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수놓아오신 선군혁명령도사는 오늘도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영웅서사시적행로로 빛나고있다.

돌이켜보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지난 세기 90년대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주체의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도, 오늘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없는 최상의 높이에 올라선 경이적인 현실도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여 위대한 공적을 이룩하신 우리 장군님의 거룩한 선군혁명령도사를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

선군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인민군대를 강화하는것을 선군혁명의 첫째가는 중대사로 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준엄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현대전쟁이 요구하는 방대한 군사적수요를 자체의 힘으로 원만히 충족시킬뿐아니라 무제한한 타격력을 가진 현대적공격 및 방어수단들, 특히 최첨단군사과학기술의 종합체라고도 할수 있는 핵무기와 강력한 운반수단들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강위력한 자립적국방공업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반목과 불신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6. 15통일시대가 열려지게 된것도, 시련을 겪고있던 인류자주위업이 새로운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세상사람들이 현대사의 가장 장기적인 전쟁이라고 평하는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하시여 적대세력들의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민족번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신것은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선군령도업적은 당대에도 위대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빛을 뿌리는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불멸의 업적이다.

그것은 바로 여기에 혁명과 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모든 사상리론적, 전략전술적지침들과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면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여온 영웅적투쟁전통, 비상히 풍부한 경험이 집대성되여있으며 보다 큰 승리를 담보하는 강위력한 정치군사적, 경제과학적재부가 담겨져있기때문이다.

온 겨레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마련하여주신 불멸의 업적과 재부를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장군님께서기차게 이어오신 선군의 길로 끝까지 나아가야 하며 그 길에서 민족번영의 밝은 미래를 안아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업적은 또 한분의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한생이 어려있는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민족자주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이 강대해지고 흥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강권과 전횡, 악랄하고 집요한 핵전쟁책동을 선군의 위력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민족성원들모두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쳐야 한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인민의 재부들이 끊임없이 늘어나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놓으신 만복의 씨앗들이 훌륭한 열매를 맺고있다.

누구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발걸음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벅찬 투쟁에 적극 이바지함으로써 민족이 기억하는 아름다운 생의 자욱을 남겨야 한다.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그가 누구이든 조선민족의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색과 실천을 복종시켜나가야 한다.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들을 철저히 고수하고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우리 민족끼리 자주통일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

지금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엄중한 시련과 난관이 조성되고있다.

하지만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며 통일의 찬란한 구성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애족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삼천리강토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기사] 민족의 은인, 탁월한 선군령장을 그리며

[기사] 천만년미래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

[명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하여 하신 말씀(발취)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