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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2월 13일
 

초상집 주인없는 개들의 추태

 

최근 남조선의 괴뢰통일부와 외교부것들이 달 보고 짖는 개 모양을 해가지고 여기저기 돌아치며 추태를 부려 내외의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다.

지난 2일 괴뢰통일부것들은 미국에서 그 무슨 《한반도국제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핵과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돌아쳤는가 하면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 핵안보국제회의라는데서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렸다.

선무당의 손탁에 놀아나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해외에 뻔질나게 돌아치며 국제적망신만을 자초한 장본인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남조선전역을 휩쓰는 초불의 바다는 결코 박근혜년 하나만을 겨냥하여 지펴올린 불길이 아니다.

오늘 남조선민심은 미신쟁이의 황당한 《주문》에 현혹된 박근혜의 극악한 대결정책에 정신없이 추종하면서 반통일, 반민족적범죄를 저지른 괴뢰통일부와 외교부, 《새누리당》패거리를 비롯한 보수패당들을 한바리에 실어 력사의 오물통에 내던지자는것이다.

괴뢰패당이 초상집의 주인없는 개신세를 해가지고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돌아치는 꼴이야말로 제 처지도 모르고 날뛰는 천치바보들의 역겨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사대와 매국에 물젖은 현 괴뢰보수패당이 갈길은 오직 하나이다.

그것은 남조선민심이 추켜든 거대한 초불의 바다에 휩싸여 청와대마귀할미와 함께 수장되는 길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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