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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2월 4일
 

《윤》충증에 걸린 정신《병》환자의 발작증《세》

 

윤충증은 사람이나 동물에 생기는 꿈틀벌레증, 다시말하여 기생충에 의해 앓게 되는 병적증상을 말한다.

이 병은 대체로 음식물가공과 섭생에서 위생을 잘 지키지 않을 때 걸리는데 이때 몸안에 들어온 기생충이 혈관을 따라 뇌수에까지 침습하게 되면 심한 정신질환을 앓게 되고 심장에 들어가면 생명까지도 잃을수 있다.

하지만 식료품생산과 가공에서 높은 위생학적수준이 보장되고 의학이 발전된 현시기 이 병은 거의나 찾아보기 힘든 병적현상으로 되고있다.

그런데 오늘 남조선에 윤충증에 의한 정신병에 걸린 환자처럼 병적증세를 나타내는자가 있으니 그가 바로 윤병세이다.

이름자체가 《〈윤〉충증에 걸린 정신〈병〉환자의 발작증〈세〉》라는 긴 병적증세를 간략화해서 그런지 이자가 노는 꼴은 신통히도 정신병자와 꼭같다.

선무당의 손끝에서 놀아난 박근혜역도의 수족이 되여 때와 장소에 가림없이 세상 지저분하고 추한 놀음은 도맡아해온 결과 《무지무능한 박근혜의 내시》, 《현대판 리완용》, 《박근혜의 첫번째 순장노예》 등 온갖 비난과 조소를 받아온것이 바로 윤병세이다.

아마 온전한 정신을 가졌다면 너무도 창피하고 수치스러워 집문밖에도 나오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다 헤쳐진 까마귀둥지처럼 덥수룩한 사자대가리를 해풍에 날리며 바다건너 오스트랄리아에까지 기신기신 찾아가 구역질나는 《북인권문제해결》이니, 《북핵위협》이니 뭐니를 주절대는 그 꼴을 보니 갈데없는 정신병 말기환자라는 생각이 든다.

 

 

하긴 정신발달장애자로 진단을 받은 박근혜의 치마자락을 꼭 부여잡고 줄레줄레 끌려다니는것 자체가 윤병세의 정신상태가 어떠한가를 그대로 보여줄따름이다.

그러고보니 윤병세뿐아니라 홍용표, 한민구를 비롯한 박근혜역도의 주변에서 맴도는자들모두가 치유가 불가능한, 다시말하여 죽기 전에는 고칠수 없는 불치의 병에 걸린 정신병자들이라 하겠다.

이런 정신병자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기에 남조선에서 민주주의는 여지없이 짓밟히고 북남관계는 더욱 악화되고있는것이다.

 

평양시위생방역소  구 영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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