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5(2016)년 11월 14일
 

서도잡가

 

서도잡가란 지난날 서도지방(평안남북도, 자강도, 황해남북도) 인민들과 민간에서 활동한 직업적인 가수들에 의하여 창조되고 불리워지던 노래를 말한다.

여기에는 인민들속에서 창작보급된 민요들과 민간가수들에 의하여 창작된 긴잡가, 사거리 등 규모가 비교적 큰 서정서사가요들이 포함되여있다. 서도잡가에서 대표적인것은 《양산도》, 《도라지》, 《방아타령》, 《잦은 방아타령》, 《산념불》, 《수심가》, 《구녕변가》 등을 비롯한 민요들과 《배따라기》, 《승지 평양》, 《공명가》, 《의주산타령》과 같은 긴잡가들 그리고 《놀량사거리》를 들수 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