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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1월 14일
 

21세기의 희한한 《섭정정치》

 

섭정이라고 하면 과거 봉건사회에서 임금을 대신해 통치권을 맡아 나라를 다스리는것을 말한다.

세상사람들은 나이가 어린 임금을 대신하여 섭정을 한 력사이야기는 알아도 예순을 넘긴 《통치자》의 등뒤에서 섭정을 한 일은 알지 못한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에서는 64살의 《통치자》가 섭정을 받는 21세기의 희한한 《섭정정치》가 펼쳐져 만사람을 아연케 하고있다.

그것도 정치, 경제, 군사, 외교에 대해 알짜 무식쟁이인 평범한 아낙네한테서 말이다.

《대통령》이라는게 얼마나 무능하면 이런 아낙네한테 미주알고주알 다 물어가며 그가 써주는대로 연설문을 읽고 훈시를 받으며 정치를 했겠는가.

현실이 이러하니 《식물대통령》인 박근혜의 정치아닌 《망치》가 남조선정국을 아비규환으로 만들고 북남관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은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가관은 섭정을 한 그 녀자가 바로 박근혜가 젊은 시절 치정관계를 맺었던 늙다리 최태민의 딸이고 밤마다 청와대의 안방에서 같이 딩굴던 동생벌되는 정윤회의 전처라는것이다.

참으로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경악을 자아내게 하고 침을 뱉지 않을수 없게 하는 희비극이다.

박근혜야말로 천성적인 저능아, 천치이고 변태적성욕만이 차넘치는 세상에 둘도 없는 탕녀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이렇게 웨치고있다.

- 《저런 추물, 허수아비, 색에 미친 음탕녀인줄 몰라본 이 두눈이 저주롭다. 박근혜, 너는 탄핵감이다.》

- 《식물대통령 박근혜는 물러나라!》

언론인  한 명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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