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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1월 1일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전통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우리 인민이 이룩한 모든 기적의 원천이며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과감히 뚫고나가게 하는 추동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의 대고조는 본질에 있어서 수령결사옹위전이며 새로운 대고조에서 높이 떨쳐나가야 할 일심단결의 정신은 곧 수령결사옹위정신입니다.》

우리 인민들은 조선혁명의 려명기로부터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의 운명인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였다.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청년공산주의자들이 누리에 붙는 불이 되고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여 조선혁명의 진로를 승리적으로 개척할수 있게 한 불굴의 정신력은 바로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이였다.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실분은 오직 위대한 김일성동지밖에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신변안전을 목숨바쳐 지키였으며 수령님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하여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혁명의 1세대들

항일의 나날 높이 발휘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지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의 나날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준엄한 전화의 나날 1211고지와 월미도를 비롯한 원쑤격멸의 결전장들에서 인민군용사들이 높이 발휘한 불굴의 정신력도 최고사령부를 목숨으로 사수하려는 결사의 각오와 의지였으며 전후 강선의 로동계급이 지펴올린 천리마대고조의 봉화도 당과 수령을 견결히 옹위하려는 투철한 신념의 분출이였다.

전후 우리 조국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속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은것도 전체 인민이 세기를 주름잡는 비약과 혁신으로 수령님의 로선과 당정책을 결사옹위, 결사관철하였기때문이다.

돌이켜볼수록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조선혁명의 전과정에 구현되여온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혁명정신, 주체혁명위업이 승리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게 한 가장 숭고한 혁명정신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차광수, 김혁동지들을 비롯한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은 실지투쟁을 통하여 조선혁명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받아야만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고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수령님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숭고한 모범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이끌어주시였다.

하여 1980년대에는 《80년대의 김혁, 차광수가 되자!》라는 구호가 힘차게 울려퍼지고 온 나라에 김혁, 차광수동지를 비롯한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90년대에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몸소 발기하시고 전군이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오늘의 7련대가 되여 당과 수령을 맨 앞장에서 보위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백두산혁명강군인 인민군대를 기둥으로 하는 우리의 혁명대오가 오늘의 오중흡7련대가 되고 수령결사옹위의 성새, 방패가 되여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바쳐 옹위해왔기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회유와 반공화국고립압살의 광풍속에서도 우리 혁명은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힘차게 전진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그처럼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였으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았다.

그 나날 온 나라에 타번진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운명의 어버이로들고 따르는 우리 천만군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이 낳은 자랑스러운 결실이다.

이처럼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준엄한 력사의 풍파속에서 우리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져올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였으며 세기를 격동시키는 위대한 승리와 기적만을 안아오게 한 원동력이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만이 총폭탄되여 민족의 운명이시며 조국통일의 찬란한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고있다.

수령이 위대하고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만 투철하면 이 세상에 타승 못할 강적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깊이 새긴 고귀한 진리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헐뜯어대다 못해 나중에는 감히 최고수뇌부까지 어째보려고 책동하고있다. 허나 그것은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우리의 최고수뇌부에 감히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가차없이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년 드놀지 않을 철석의 의지이다.

수령결사옹위의 성새, 방패가 되여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바쳐 옹위하는 천만군민이 있는 한 우리의 태양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이 땅우에, 온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다.

 

- 수령결사옹위의 성스러운 길에서 한생을 빛내일 굳은 결의에 넘쳐있는 청년대학생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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