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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1월 1일
 

사란기

 

사란기는 인디아의 대표적인 찰현악기이다.

인디아의 바이올린이라고도 한다. 나무의 속을 파서 만든 네모난 공명통 겉면에 양가죽을 씌우며 현으로는 양밸선 3줄에 금속선 1줄이 있고 그 아래쪽에 공명현이 36줄 달려있다. 줄은 옆으로 당겨서 고정시키며 연주할 때 손가락은 현우로부터 대는것이 아니라 손톱을 옆으로부터 대여서 음정을 변화시킨다. 일어서서 연주할 때에는 악기를 노끈으로 어깨에 걸어메며 앉아서 연주할 때에는 왼쪽 무릎우에 세워놓고 연주한다. 음색은 아름다우면서도 짙은 특성을 가진다. 사란기와 비슷한 계통의 악기로는 에스타지, 사린다 등이 있다. 사란기는 인디아에서 합주 또는 노래반주에 쓰이며 아프카니스탄과 네팔에도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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