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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15일 《로동신문》

 

스스로 드러낸 살인마의 본색

 

최근 서울시에서 괴뢰경찰이 시위진압용물대포차에 물을 공급받는데 제동이 걸렸다. 괴뢰경찰이 물대포용으로 소화전의 물을 뽑아쓰기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조치가 취해지자 당사자인 경찰보다 더 등이 달아 법석대는자들이 있다. 다름아닌 《새누리당》것들이다. 이자들은 《법을 무시한 행위》니 뭐니 하고 야단치면서 불난 강변에 덴 소날뛰듯 하고있다. 반역《정권》유지를 위해 물대포사용을 계속하려는 파쑈적흉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요구하며 시위투쟁에 나선 인민들에게 물대포를 마구 쏘아대여 무고한 농민의 목숨을 앗아가고도 성차지 않아 그런 치떨리는 살인만행을 계속하겠다니 이런 극악한 파쑈폭군들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미국에서는 경찰이 총을 쏴서 시민들이 죽어도 80~90%는 정당하다.》고 거리낌없이 줴치는자들이니 달리 처신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괴뢰경찰이 이제부터 시위현장에서 물대포를 쏘자면 한강의 물을 퍼다 써야 할것 같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하지만 괴뢰패당이 한강의 물을 다 인민들에게 퍼부어도 분노한 민심의 항거를 결코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허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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