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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14일 《로동신문》

 

망신당한 거짓말쟁이

 

얼마전 남조선에서 있은 장, 차관들의 모임이라는것이 민심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박근혜역도가 장, 차관들이 해외에서가 아니라 남조선에서 《골프를 치면 경기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어처구니없는 나발을 불어댔기때문이다. 대내외정책의 총파산과 그로 인한 극도의 사회정치적혼란, 흉흉한 민심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청와대로파의 뚱딴지같은 수작이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낸것은 물론이다. 남조선 각계에서는 그 전날까지만 해도 《북핵위협》에 따른 《비상시국》에 대해 피대를 돋구던 박근혜가 무슨 여유가 생겨 한가하게 골프를 치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는 야유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

소태먹은 우거지상을 한 청와대마귀할미가 《아차!》 하고 이마를 쳤지만 엎지른 물이다.

지금 박근혜역도가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과 관련하여 매일과 같이 《비상사태》니, 《비상시국》이니 하고 나발질하며 민심의 불안과 공포를 자아내고 지어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마저 《위기와 혼란을 가중》시킨다고 가차없이 탄압하고있지만 그 불순한 속심을 감출수 없다. 동족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 터무니없이 《비상사태》를 광고하여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위기를 모면하려는것이 청와대악녀의 흉악한 계책인것이다.

박근혜역도는 이번에 졸개들에게 골프를 치라고 선동함으로써 제입으로 떠들어댄 《비상사태》라는것이 순수 거짓말이며 그것이 동족압살과 《정권》위기해소를 노린 서푼짜리계책에 따른것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박근혜역도에게 충고하건대 그렇게 계속 혀바닥건사를 잘못하여 개코망신만 당하기보다는 차라리 입을 아예 꿰매고 관속에 드러눕는것이 현명한 처사가 아니겠는가.

심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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