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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12일 《로동신문》

 

구미여우의 노죽

 

못난 계집 달밤에 삿갓쓰고 나선다더니 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 들씌우는 박근혜역도가 제 몰골에 어울리지 않는 연극을 놀아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며칠전 역도가 그 무슨 《취업박람회》라는데 나타나 취직이 어려운 남조선실태에 대해 《안타깝다.》는 낯두꺼운 수작을 늘어놓은것이다.

노죽이 방치라더니 《성과년봉제》도입 등 로동악정의 강행으로 수많은 로동자들이 《개같이 일하다가 개같이 쫓겨》나는 비참한 현실을 빚어낸 장본인이 누구인데 그따위 나발질인가.

《악어의 눈물》같은 역도의 구역질나는 추태에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

애어린 학생들도, 고령의 농민도 눈섭 한오리 까딱 않고 잡아먹는 살인마가 실업을 당한 남조선인민들의 고통에 대해 안타까와할리 만무하다.

역도에게 있어서 실지로 안타깝고 불안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지금 남조선의 곳곳을 휩쓰는 로동자들의 총파업투쟁일것이다.

격랑에 말려든 쪽배꼴이 된 청와대악녀가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로동자들의 대중적투쟁을 눅잦혀보려고 노죽을 부렸지만 그런짓은 안한것만 못하다.

역도가 아무리 구미여우같이 놀아대도 분노한 민심을 돌려세우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다. 그러니 볼썽사나운 추태는 그만 부리고 준엄한 심판대우에 오를 날이나 기다리는것이 좋을것이다.

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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