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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20일
 

취나물이야기에 담겨진 깊은 뜻

 

주체61(1972)년 6월 어느날, 량강도안의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유격대특식인 취나물이 생겼는데 저녁이나 같이하자고 하시며 일군들을 부르시였다.

그들이 취나물을 먹어본적이 없다는것을 아신 수령님께서는 취나물로 해먹을수 있는 가지가지의 음식들이며 그의 약효에 대해 하나하나 알려주시였다.

한 일군이 호기심어린 눈길로 식탁우에 놓여있는 취나물을 바라보다가 한잎을 고추장에 찍어서 입에 넣었는데 생각과 달리 그 맛이 씁쓸하고 떫어 저도모르게 얼굴을 찡그리고말았다.다른 일군들도 마찬가지였다.

그 모습을 둘러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동무들은 참 행복한 세대들이라고, 물론 취가 모든 사람들에게 단음식은 아니라고, 하지만 자신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이 맛을 잊을수 없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 왜 동무들에게 취나물이야기를 하는가 하니 동무들도 그렇고 자신께서도 그렇고 나라를 찾자고 백두산야에서 풀뿌리를 캐먹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싸우던 그 혁명정신을 잃지 말자는거라고, 우리가 항일의 혁명정신을 잊어버리면 우리 혁명은 주눅이 들고만다고 강조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이날의 교시는 일군들의 가슴속에 백두의 혁명정신을 변함없이 간직할데 대한 깊은 뜻을 심어주었다.

 

 

-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을 따라배우는 근로자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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