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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19일
 

영생의 꽃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개막된 제19차 김정일화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그 소식을 매일과 같이 TV로 보느라면 흥분과 격정을 금할수 없다. 

온 축전장을 꽉 채운 붉고붉은 김정일, 자연은스를수 없는 법칙으로 조국강산을 흰눈으로 뒤덮었건만 축전장에는 수천수만송이의 아름다운 김정일화들이 활짝 피여났다. 

축전장을 찾는 조국인민들과 외국인들의 발길은 그칠줄 모른다. 그들의 경건하고 숭엄한 모습에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어려있다. 

그 모습을 보느라니 제18차 김정일화축전장에서 받은 감명이 되새겨졌다.

지난해 광명성절을 맞으며 조국을 방문하여 축전장을 참관하였다. 곳곳에서 경탄과 긍지에 넘친 말소리들이 들려왔다.

김정일화는 볼수록 아름답고 우아하거든. 그 어느 꽃에도 비길수 없는 명화중의 명화야.》

《그 붉은 꽃잎은 타오르는 불길 같애요.》

김정일화는 우리 민족의 자랑이고 긍지입니다.》

참관자들의 격정에 넘친 목소리는 조국방문의 나날 나의 귀전에서 떠날줄 몰랐다. 

이 지구상에는 제나름의 아름다움과 향기로 뭇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명화들이 많다. 허나 그 어느 꽃도 김정일화처럼 명화중의 명화로 불리워지지는 못한다.  

김정일화가 만사람의 사랑과 칭송을 받으며 세계 많은 나라들에 급속히 보급되고있는것은 단지 꽃의 아름다움때문일가?

아니다. 그것은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발현이라고 생각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타오르는 불길이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행복, 민족의 통일번영을 위해 한생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 장군님. 그분께서 지니고계신 애국의 열정과 헌신,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무슨 말로 다 칭송할수 있으랴.

절세의 위인의 그렇듯 참되고 열렬한 조국사랑, 민족사랑, 인류사랑의 숭고한 세계가 어려있는 꽃이여서 저렇듯 만사람을 매혹시키고 위인칭송의 세계로 이끌어가는것이 아니겠는가.

무릇 꽃은 한번 피였다가 지기마련이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수 없기때문이다.

허나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이 뿌리가 되여 꽃송이로, 잎과 줄기로 피여난 꽃, 만민의 심장속에 피여있는 꽃은 불멸하는 법이다.

나는 세상을 향해 이렇게 웨치고싶다.

-  절세위인의 존함과 더불어 피여나고 만발하는 김정일화야말로 불멸의 꽃이라고,

그 불멸의 꽃과 더불어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재중동포  리 향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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