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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6일 《로동신문》

 

본전도 못 찾은 광대극

 

얼마전 괴뢰통일부가 예정에 없던 긴급기자회견이라는것을 열고 《북의 테로위협에 각별히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광고하였다. 그에 대해 기자들이 《테로위협징후가 있는가.》고 질문하자 바빠맞은 통일부패거리들은 비지땀을 흘리며 뚱딴지같이 《북테로》설은 있다고 변명해나섰다. 격분한 참가자들속에서는 《통일부가 밑도 끝도 없이 민중을 불안하게 한다.》, 《안보불안을 조장한다.》는 비난이 터져나왔다. 통일부패거리들이 《북테로》설을 류포시켜 높아가는 반《정부》투쟁의 초점을 딴데로 돌려보자던노릇인데 오히려 혹을 떼려다가 더 붙인 꼴이 되고말았다.

오래가는 거짓이 없다고 괴뢰당국의 기만적인 반공화국모략설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미국과의 북침전쟁연습과 《싸드》배치소동, 로동개악과 부정부패 등 각종 반역적죄악으로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진 박근혜패당이 그로부터 헤여나기 위해 뚱딴지같이 《북테로》라는 구태의연한 거짓말까지 꾸며가며 민심의 불안을 자아내고있으니 남조선인민들이 어찌 분격하지 않겠는가.

없는 재간으로 서툰 모략소동을 벌렸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박근혜역적패당의 《북테로》광고놀음이야말로 본전도 못 찾은 광대극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괴뢰들은 기만과 날조로 엮어진 모략소동이 밝은 세상에서 통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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