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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4일 《로동신문》

 

시정배, 도적무리의 먹자판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가 새로 선거된 《새누리당》대표 리정현 등을 청와대에 끌어들여 먹자판을 벌려놓은것이 여론의 도마우에 오르고있다. 《서민생활안정과 일자리창출, 민생현안문제》를 진지하게 론의한다는 명분밑에 벌어진 그 먹자판의 식탁에 평민들은 구경조차 하기 힘든 최고급료리들이 오른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근로인민들이 껑충껑충 뛰여오르는 물가와 세금에 짓눌려 고달픈 인생을 살아가고있다. 하루하루를 연명하는것이 너무도 힘겨워 수많은 사람들이 생을 포기하고있다.

그런데도 박근혜역도와 《새누리당》것들은 남의 염병이 제 고뿔만 못하다고 인민들이야 죽든말든 엄청난 인민혈세를 탕진하며 진탕치듯 때려먹고있는것이다. 이것이 과연 《서민생활안정》에 관심이 있는자들의 처사인가.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같은것은 전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정치적야욕실현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시정배들만이 벌려놓을수 있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더우기 가소로운것은 보수패당이 그 더러운 모임에서 박근혜《정권》의 그 무슨 《성공적마무리》에 대해 떠들어댄것이다.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노릇이다.

예로부터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눈에는 피가 난다고 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사상 류례없는 악정으로 피눈물을 박박 자아내는 반역무리들을 결단코 용납치 않을 의지를 가다듬으며 반《정부》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인민들을 우롱하고 모독하면 벌을 받기마련이다. 박근혜패당이 《성공》은 고사하고 남조선 각계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심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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