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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18일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큰 나라를 맹목적으로 섬기고 남의 힘만 믿다가는 나라를 망치고 혁명과 건설을 말아먹게 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과 존엄을 좀먹고 해치는 가장 유해로운 반민족적행위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매달리면 자연히 비굴한 노예굴종사상, 자기 민족을 업신여기는 민족허무주의에 빠지게 된다. 남을 섬기고 그에 추종하면 나중에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짓밟히울수밖에 없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도탄에 빠뜨리는 매국의 길, 반역의 길, 망국의 길이다.

외세를 우상화한 나머지 남의 나라 군대에게 궁궐의 파수까지 맡겼던 조선봉건왕조의 망국사, 하여 황후가 궁궐에 란입한 왜적의 칼에 란도질당하고 민족의 존엄을 처참히 유린당한 민족사의 그 치욕과 비극을 우리 민족이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오로지 자기 민족의 힘을 믿고 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거할 때만이 자주적발전의 길을 빛나게 개척해나갈수 있다는것은 우리 겨레가 실지 체험을 통해 얻은 교훈이며 진리이다.

이 민족사적진리를 적극 구현해나가는것은 자주통일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분렬의 년대와 년대를 이어 남조선에서 외세를 몰아내고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해 줄기차게 투쟁하여왔다.

사대와 외세의존의 치욕스러운 력사를 더이상 되풀이하지 않으며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을 통일하려는것은 겨레의 드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온 겨레는 자기를 믿으면 승리자가 된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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