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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16일
 

영원히 울려퍼질 《광명성찬가》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에한 불타는 그리움과 영생축원의 마음들이 대하가 되여 굽이치는 뜻깊은 2월, 내 조국강산에 불멸의 송가가 높이 울려퍼진다.

 

              백두산마루에 정일봉 솟아있고

              소백수 푸른 물은 굽이쳐 흐르누나

              광명성 탄생하여 어느덧 쉰돐인가

              문무충효 겸비하니 모두다 우러르네

              만민이 칭송하는 그 마음 한결같아

              우렁찬 환호소리 하늘땅을 뒤흔든다                     

 

이 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주체81(1992)년 2월 16일에 몸소 쓰신 송시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념원과 그이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하여 두에서 개척된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기를 바라시는 믿음을 담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민족대경사의 날에 친히 붓을 들어 쓰신 위인칭송의 송가 《광명성찬가》.

《광명성찬가》는 력사와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칭송이 그대로 비껴있는 김정일장군 찬가이다.

새겨볼수록 백두산의 기상을 안고 탄생하시여 문무충효를 겸비하고 만민의 칭송과 신뢰를 받으시는 장군님시여 주체혁명위업이 백두의 넋과 기상으로, 소백수의 물결처럼 순결하게 영원히 계승되여나가리라는 끝없는 칭송과 확신이 차넘치는 명시중의 명시이다.

김정일동지는 문무충효를 겸비한 자신의 유일한 후계자이라고, 자신께서는 그를 매우 사랑하며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며 한평생 혁명을 해오지만 오늘처럼 보람을 느껴본적이 없다고 하시던 어버이수령님.

정녕 그렇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의 앞길, 력사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고 정력적인 령도와 헌신으로 이 땅, 이 하늘아래 태양민족이 억만년 부강번영할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이시다.

참으로 우리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위대한 수령님의상과 위업을 실현하는 길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깡그리 다 바쳐진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한평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그리움에 넘쳐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는 인민의 마음담아, 강성번영할 우리 조국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며 《광명성찬가》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세세년년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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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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