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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15일
 

《인권이자 국권이다.》 

 

인권이자 국권이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나라의 자주권이 확고히 고수되여야 인권도 믿음직하게 담보될수 있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인권은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사회적인간의 신성한 권리이다.

사람은 민족국가의 한성원으로 살아나가는것만큼 인권도 나라의 자주권이 확고히 고수되여야 원만히 보장될수 있다.

나라의 자주권이 확고히 고수되면 개별적사람들의 인권도 보장되지만 나라가 망하면 개별적사람들도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 이런 의미에서 인권은 곧 국권이라고 하는것이며 국권을 지켜야 인권도 보장될수 있는것이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인권문제》를 다른 나라들에 대한 지배와 간섭의 공간으로 리용하면서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미제국주의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저들의 한심한 인권실태는 외면한채 있지도 않는 우리의 《
인권문제》를 고집스럽게 들고나오는것도 그것을 구실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제압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인 우리 식 사회주의를 말살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선군정치의 혜택속에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의 주인이 되여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참다운 인권존중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국으로 세계만방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인권은 곧 국권이라는 진리를 굳게 새기고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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