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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15일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한다

 

제 처지도 모르고 감히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겠다고 발악하고있는 미국의 행태가 그야말로 꼴불견이다.

무너진 로마제국과 같은 운명이 지척에서 기다리고있다는것도 의식하지 못한채 그 누구의 《붕괴》니, 《압박》이니 하며 설쳐되는 미국의 정상이 가긍하기만 하다.

미국은 입에 게거품을 물기 전에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중동의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유럽의 발칸반도가 아니다.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총을 내대면 대포로,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맞서는것이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불변의 립장이며 백두산식대응방식이다.

 

 

 

이 땅을 통채로 달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서운 반미보복열기가 죄악의 총본산인 미국땅 한복판을 향해 폭풍쳐 번져가고있다.

 

 

 

 

미국은 미증유의 초강경전에 떨쳐나 날강도 미제와 결판을 낼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비상한 각오와 기세를 절대로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환장이 된 미제는 제 땅에서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징벌을 결코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최 강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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