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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박힌》 신비로운 산

 

보석이 박힌 신비로운 산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습니까?

동화책이나 환상소설에서 보거나 들을수 있는 보석산을 나는 이번 금강산관광길에서 보게 되였다.

조선의 명산, 세계의 명산으로 불리우는 금강산은 사계절경치가 서로 다른것으로 하여 계절마다 불리워지는 이름이 있다고 한다.

금강산의 봄은 지나가고 바야흐로 여름의 《봉래산》이 자태를 드러냈다.

산세가 웅장하고 폭포 역시 장관이지만 대장부의 가슴처럼 넓고 깨끗한 바위우에 오목조목 자리잡은듯한 수많은 담소들은 티한점 없는 비취옥 같았다.

옥구슬이 흘러내려 모인듯이 아름답다고 하여 그 이름도 옥류담, 금강산에 놀러 내려왔던 하늘의 선녀가 떨군 두개의 구슬이 못으로 되였다는 련주담 등 크고작은 유명무명의 담소들은 그 깊이를 알수 없는 미지의 세계런듯 만사람을 유혹하였다.

 

옥류동계곡

 

금강산의 신비경에 넋을 잃고 어느새 구룡연구역의 제일 정점인 구룡대에 오르니 8개의 담소가 마치 파란 구슬을 꿰여놓은 진귀한 목걸이인듯, 정성껏 박아넣은 청보석인듯 여름하늘의 태양아래서 푸른 나무잎사귀들사이로 반짝이고있었다.

금강산은 그야말로 《눈부신 보석으로 가득찬》 신비로운 산이였다.

 

상팔담 

중국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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