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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15일
 

끝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세계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과 은정의 세계는 만사람의 감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성지의 포도가 가닿는 곳

 

어버이수령님의 체취가 스며있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이 어려있는 금수산태양궁전 포도원.

 

 

하나같이 잘 익은 포도들을 가득 실은 자동차들이 가닿은 곳은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의 보금자리인 탁아소, 유치원들이다.

어버이수령님을 잃고 피눈물속에 몸부림치던 그 나날 금수산태양궁전 포도원의 포도를 보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그 모습그대로 인민들의 가슴을 따뜻이 녹여주시며 숭고한 후대사랑, 인민사랑의 화폭을 펼치신 경애하는 원수님,

포도를 받아안고 맛있게 먹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교양원들과 보육원들은 이렇게 마음속웨침을 터치였다.

 

 

더 밝게 웃어라, 더 활짝 피여라, 우리의 아이들아!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이 너희들의 앞길을 환히 비쳐준다. 

 

2월의 산꿀 

 

2월은 추운 계절이다. 이때면 누구나 몸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돌린다.

더우기 임신부를 든 부모들은 산모의 건강을 위해서, 새 생명이 무럭무럭 튼튼히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산꿀을 비롯한 보약재들을 마련하기 위해 애를 쓴다.

우리 녀성들이 친정집이라고 정담아 부르는 평양산원, 여기에도 친부모의 그 정이 따뜻이 흐르고있다. 

 

 

이 나라 천만부모도 따르지 못할 다심한 사랑으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정으로 우리 녀성들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이 추위를 후덥게 녹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산원에 보내주신 많은 량의 산꿀,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지며 이 땅에는 언제나 따사로운 봄날만이 있음을 웅변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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