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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13일
 

《레스링력사에서 있어본적이 없는 사변》

 

지난해 공화국의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련이어 우승의 영예를 쟁취함으로써 세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최근 레스링국제기구의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은 2014년 세계레스링경기를 총화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레스링선수들이 남자자유형 57kg급 세계순위에서 1위와 2위를 하였다.

정학진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1위를 하였으며 양경일은 2014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였다.

2014년 2월 이란에서 진행된 탁티컵국제성인급자유형레스링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정학진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인상깊은 경기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까자흐스딴선수와 몽골선수, 일본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양경일은 2014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2013년 세계레스링선수권보유자인 이란의 하싼 라히미와 2012년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받은 그루지야의 울라지미르 힌체가슈빌리를 이기고 선수권을 쟁취하였다.

조선의 정학진, 양경일선수들이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와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큰 규모의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하여 57kg급의 세계순위에서 제일 앞선것은 레스링력사에서 있어본적이 없는 사변으로서 2014년의 국제레스링계의 5대사변들 가운데서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였다. 한 나라의 레스링선수들이 세계순위에서 1위, 2위를 차지한것은 이들이 처음이다.》

 

 

체육강국건설의 전망을 열어나가려는 공화국의 결심이 빈말이 아니라는것이 국제체육계의 평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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