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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13일
 

누구나 찾는 사랑의 집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일 관심하시며 귀하게 여기시는 우리 원아들이 얼마나 컸는지, 얼마나 보동보동하고 훤해졌는지…

복받은 귀동자, 귀동녀들이 보고싶어 온 나라가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를 마치신 길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아주셨다는 소식에 접한 내각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물론 가정부인들과 청소년들, 인민군군인들이 매일같이 원아들을 찾아가 노래도 함께 부르면서 축복해주었다.

어느 한 전람관에서 일하고있는 원성철, 김은향부부는 양력설날에 원아들이 아버지원수님의 사랑속에서 부모있는 아이들 못지 않게 행복하고 씩씩하게 자란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고, 명절날 그애들과 친구가 되여 함께 놀고싶다고 하는 귀여운 딸애와 함께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았다.

창광유치원 높은8반에 다니는 최원정어린이와 형제산구역 하당2유치원에 다니는 김진송어린이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들도 로동당시대의 복동이들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어느 한 위생방역기관에 다니는 한혜영동무와 그 자매들도 하루가 멀다하게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아 원아들의 생활을 친엄마의 정으로 살뜰히 보살펴주고있다. 원아들을 보건위생학적요구에 맞게 키우기 위해 애쓰는 보육원들과 교양원들의 일손을 도와 빨래도 도맡아해주고 아이들의 학습도 지도해주는 그들을 원아들은 무척 따르고있다.

그들만이 아니다. 모란봉구역 민흥동에서 사는 신정희, 해방산호텔의 현영희, 차영애동무를 비롯한 수많은 할머니와 엄마들이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원아들을 위해 지성을 바쳐가고있다.

1월 한달만에도 중앙과 평양시, 조선료리협회, 평양어린이과자공장, 평천각,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로동자들, 지방의 많은 사람들이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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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복받은 원아들의 모습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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