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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1일

고구려의 음악가 왕산악

왕산악(4세기)은 재능있는 연주가로서 거문고를 잘 탔다.

당시 봉건국가의 요직에 있은 그가 후세에까지 알려지게 된 리유는 오랜 기간 력사적으로 사용되여온 악기인 거문고의 원형인 칠현금을 개조발전시켜 새로운 기악음악분야를 개척하였기때문이다.

그가 거문고를 탈 때에는 그 음조가 아름다워 검은 학이 날아와 너울너울 춤을 추었다고 한다. 그는 작곡도 잘하였는데 거문고곡 100여곡을 창작하여 고구려의 음악발전에 이바지하였다.

조선에서 기악음악은 그후 백제, 신라에 파급되였으며 중세기 기악생활에서 력대로 계승되여오면서 이름난 연주가들과 유산들을 많이 남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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