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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5월 30일
 

선군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정치방식

 

선군정치는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치고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이겨내며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보장해주는 필승불패의 보검이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선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준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군력은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제일국력이다. 력사와 현실은 군력을 떠나서는 정권은 있어도 자주적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서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군력강화에 나라의 모든 힘을 기울이는 군사선행의 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에서 군사가 첫째이고 국방공업이 선차이며 군력을 강화하는것이 기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국방공업을 발전시켜 강력한 군력을 마련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 특히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대미문의 총공세로 말미암아 나라에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지난 90년대 중엽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고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보장할수 있다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 담대한 배짱을 지니시고 선군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에 마련된 군력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 지난 시기에도 그렇고 오늘날에도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으로 전쟁의 불구름이 드리워져있으나 사회주의조선에 강한 전쟁억제력이 있기때문에 제국주의침략자들은 신성한 조선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있는것이다.

선군으로 다져진 조선의 강위력한 군사적억제력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생존권을 침해하는 침략자들에게는 무자비한 철추로 되지만 남조선인민들에게는 뜨거운 동포애로 핵전쟁위기를 막아주고 지켜주는 철의 방패로 되고있다. 선군의 기치밑에 마련된 무적의 총대를 떠나 온 겨레에게 통일의 열망과 밝은 미래를 안겨준 민족사적사변들과 조선의 높은 국제적권위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또한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조선의 정치사상적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다져주는 가장 정당한 혁명방식이다.

일심단결은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최강의 무기이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조선의 일심단결에서 근본핵은 혁명의 수뇌부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굳게 뭉쳐 혼연일체를 이룬 여기에 일심단결의 불패의 위력이 있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를 정예화하고 온 사회를 혁명적으로 일신시켜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화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장정의 나날에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일심단결의 숭고한 화폭을 펼치시였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친어버이사랑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하여 당과 군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진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선군조선의 기상으로, 우리 국력의 불패성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일심단결만 있으면 제국주의의 그 어떤 군사적, 경제적, 사상문화적공세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조국과 민족의 슬기와 기상을 힘있게 떨칠수 있다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깊이 체득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또한 인민군대를 기둥으로 하여 선군조선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준 가장 우월한 혁명방식이다.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한결같은 소망이다.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마음껏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부강조국건설은 조선로동당이 혁명의 초행길에서부터 내세운 투쟁목표였다.

선군정치는 사회에서 가장 혁명적이며 전투적이며 위력한 집단인 인민군대를 강성국가건설의 기수로, 주력군으로 내세우는 혁명방식이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간다는데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면서 강성국가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 인민군대를 내세우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이 대담한 공격전으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도록 하시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워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은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오늘 당을 따라 변함없이 걸어온 보람찬 투쟁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면서 수천년민족사에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왔다고 떳떳이 자부하게 되는것은 전적으로 우리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가장 위대하기때문이다.

참으로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방식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사회과학원  김 성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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