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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6일
 

활기를 띠는 김정일화축전준비사업

 

지금 공화국에서는 제19차 김정일화축전준비사업이 활기있게 추진되고있다.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국장 리병파를 만나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보았다.

물음; 김정일화축전은 언제부터 진행되였는가?

대답;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김정일화축전이 1997년부터 성대히 진행되여왔다.

그때부터 해마다 축전은 절세의 위인이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류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대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물음; 제19차 김정일화축전은 언제부터 열리며 그 준비는 어떻게 진척되고있는가?

대답; 2월 13일부터 21일까지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전에는 공화국의 무력기관들과 성, 중앙기관들,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총련 등 해외동포단체들, 외국의 벗들이 참가하게 된다.

우리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의 일군들은 뜻깊은 올해에 진행되는 축전이 보다 의의있는 축전으로 되도록 하기 위하여 분과들의 일정계획을 면밀하게 세우고 축전준비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약동하는 선군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복하여 만발한 김정일화》라이번 축전의 주제에 맞게 축전장 총형성도안과 부문형성도안들, 선전화, 상장이 완성되였다.

우리는 지금 축전장을 이채롭게 장식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여러 기관들에 나가 축전준비사업을 도와주고있다.

전준비로 들끓는 80여개의 무력기관들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들의 온실마다에서는 불멸의 꽃들이 활짝 피여나고있다.

19차 김정일화축전이 진행되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각 도들에서는 불멸의 꽃 전시회가 진행되며 시, 군들에서는 김일성김정일화온실참관사업이 있게 된다.

위인칭송의 꽃들은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가정들에서도 만발하고있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진행되게 될 불멸의 꽃 축전장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끝없이 굽이쳐오게 될 그날을 그려보며 우리들은 그 준비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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