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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6일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선군태양

 

정의와 평화수호의 위대한 기치인 선군의 기폭이 더욱더 세차게 펄럭인 때로부터 어느덧 20년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오늘도 세계인류는 21세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시여 위대한 선군정치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선군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가장 큰 공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것은 그이의 가장 큰 공적이다. 지난 세기 말엽 조성된 엄혹한 정세를 깊이 통찰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 난국을 타개해나갈 단호한 의지를 지니시고 1995년 1월 1일 다박솔초소를 찾으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선군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부강번영의 길을 열어놓으시였으며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주신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그이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세계의 몇 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되였다. 조선에는 그 어떤 력사의 광풍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이 마련되였다.》

또한 진보적인류는 선군정치를 그 어떤 도전이나 시련속에서도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반제자주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백승의 기치로 간주하며 이렇게 말하고있다.

《미국이 북조선과 싸운다는것은 결국 도끼로 제 발등을 찍는것과 같다. 이를테면 호수가에서 큰 맹어를 잡으려고 낚시를 던졌다가 반대로 낚시군이 맹어에게 끌려 물속에 빠져버리는것과 같다.》

미국의 한 방송도 선군정치로 하여 세계에 구축한 미국의 장벽에 돌파구를 뚫어놓은 유일한 나라도 조선이며 선군정치로 하여 사회주의로 강성부흥할 유일한 나라도 조선이다, 김정일령도자의군정치가 발산하는 힘의 거대한 폭과 깊이를 가늠할수도 잴수도 없다는데 워싱톤의 비극이 있다라고 평하였다.

참으로 선군정치는 한 나라, 한 민족만이 아니라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들이 새 사회건설에서 본보기로 삼아야 할 위대한 정치방식이다.

위대한군님께서 높이 추켜드시였던 강대한 선군의 보검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굳건하여진것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행운이며 자랑이다.

지금 세계인류는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령도자로 모시여 공화국은 앞으로도 존엄높은 자주정치, 선군정치의 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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