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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5월 22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날 내외반동사가들에 의하여 이지러지고 외곡말살되였던 조선민족사를 주체적립장에서 과학적으로 연구체계화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심으로써 조선을 명실공히 반만년의 유구하고 찬란한 력사국으로 세계만방에 자랑떨치도록 하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의 력사를 바로잡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옳바로 평가하고 해명하시여 정의로운 민족사를 더욱 빛내여주시였으며 선조들의 지혜와 재능이 깃든 문화유산들이 민족의 력사와 혈맥을 이어주는 귀중한 재보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우선 력사연구의 가장 옳바른 방법론을 밝혀주시여 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할수 있는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신것이다.

력사연구에서 방법론은 그의 과학성을 담보하는 근본문제이다.

력사학의 발생발전과 함께 동서고금의 수많은 력사가들에 의하여 력사연구의 각이한 방법론들이 제기되였지만 선행한 모든 방법론들은 여러가지 제한성을 면치 못하였다. 그것은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력사연구의 중심에 놓지 못한데 중요한 원인이 있었다.

이러한 선행방법론의 비과학성과 제한성을 극복하고 력사연구의 가장 과학적인 방도를 밝혀준것이 바로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체, 사회력사발전의 추동력으로 보는 주체사상의 사회력사원리에 기초한 주체의 방법론이다.

주체의 방법론에는 력사를 대하는 관점과 립장, 력사연구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을 비롯하여 력사연구의 모든 방법론적문제들이 가장 완벽하게, 과학적으로 밝혀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력사를 대하는 관점과 립장, 자기 나라와 민족을 중심으로 력사를 대하는 관점과 립장, 수령의 지위와 역할을 중심으로 현대력사를 대하는 관점과 립장을 밝혀주심으로써 애국, 애족, 애민의 주체적방법론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연구에서 주체성의 원칙과 당성, 로동계급성의 원칙. 력사주의원칙을 지키는것을 중요한 원칙으로 제시하심으로써 력사연구를 철두철미 자기 나라 혁명의 리익에 맞게 당적원칙과 로동계급적선에서 과학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지도적지침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또한 민족사연구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제시하여주시고 그의 성과적해결을 위한 가장 옳바른 방향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민족사의 주체적연구체계화에서 근본적의의를 가지는 조선사람의 기원문제와 조선에서 구석기시대의 존재문제, 노예사회의 존재와 그 형성문제, 삼국의 성립시기와 그의 사회경제적성격문제, 발해의 지위와 역할문제, 첫 통일국가의 형성문제, 자본주의적관계의 발생발전과 근대부르죠아개혁운동에 대한 문제 등 수많은 력사적문제들을 바로잡고 해명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리고 구석기시대의 존재문제와 첫 통일국가의 형성문제를 비롯하여 조선의 력사체계에서 기본골격, 중추를 이루는 중요문제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해답을 주시여 조선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하는 사업의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실천적모범에 의하여 지난날 안팎의 반동사가들에 의하여 혹심하게 외곡말살되였거나 오래동안 미해명문제로 남아있던 조선민족사의 수많은 문제들이 과학적으로 해명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또한 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체계화하기 위한 사업을 큰 규모에서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가 전면에 나선 조선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하는 문제가 절박하게 제기되고있던 1970년대 중엽 주체의 력사총서 《조선전사》(전 33권)를 집필편찬할데 대한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시고 속도전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심으로써 그처럼 방대한 사업이 단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높은 수준에서 훌륭히 완성될수 있게 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80년대에 조선력사의 각 부문사(전 60권)를 집필편찬하기 위한 사업을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심으로써 그처럼 방대하고 어려운 과제로 나섰던 이 사업이 10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수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90년대에 단군과 고조선에 대한 연구사업을 진행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강령적교시를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심으로써 조선민족이 자기의 시조로 여기던 단군이 신화적인물이 아니라 실재한 인물이며 조선민족사가 명실공히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임을 과학적으로 론증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새 세기에도 조선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조선단대사》(전38권)를 짧은 기간에 집필편찬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4-5년동안에 집필편찬을 완성하는 기적을 창조하도록 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로 하여 조선민족사는 명실공히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창조와 투쟁의 력사로 정립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족사를 주체적으로 연구체계화하도록 이끄신 불멸의 업적은 선군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원산의학대학 교원  리 인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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