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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6일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라!》

 

아이들이 없는 세계는 꽃이 없는 화단, 태양이 없는 세계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오늘 전쟁과 기아의 제일 첫째가는 희생물로 되고있는것도 어린이들이며 인신매매의 주요대상으로 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어린이들이다.

인간세상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져주는 처참한 현실과 대조되게 공화국은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더불어 나날이 젊어지고 밝아지고있다.

아이들의 그 밝은 모습, 그 밝은 웃음을 위해 낮이나 밤이나 마음쓰시는분은 민족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우리의 아버진 김정은원수님!》

《원수님, 안아주세요!》

 

 

리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터치는 이 목소리, 나라의 왕들이 터치는 꾸밈없는 이 메아리에 밝고 명랑한 조선의 꽃봉오리들의 행복의 모습이 비껴있고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우리 후대들에게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세상에는 아이들을 위한다는 나라가 적지 않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에서처럼 아이들을 왕으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한 사회적혜택이 국가정책으로 변함없이 실시되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사랑만을 받아안으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속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세계명작동화집을 안고 찾아가시였던 경상유치원의 어린이들도 있고 돌생일선물을 안고 찾아가시였던 최대열점지역 섬마을의 어린이도 있다.

한점 그늘없는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사람들이 받아안는 충격은 무엇인가.

어린이들에게 하나를 주시면 열백을 더 주고싶어하시고 부모없는 아이들일수록 더 마음쓰시며 털끝만큼도 부족한것없이 내세우고싶어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그 사랑, 그 은정이 빛과 열이 되여 흐르기에 이 땅에서는 단 한송이의 시든 꽃송이도 찾아볼수 없다는 그것이다.

지금도 사람들은 대성산종합병원과 더불어 꽃펴난 사랑의 이야기를 눈물속에 외우고있다.

전선시찰의 길에서 어느 한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의 건강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들을 대성산종합병원에서 보양시킬데 대한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신줄은 누구도 몰랐다.

그들의 사진을 곁에 두고 보시며 누구보다 더 잘 내세우실 생각에 잠 못 이루신줄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

매일매일 치료정형을 보고받으시고 회복된 원아들이 보고싶으시여 병원을 찾으신 원수님께서 그들을 한품에 안아주실 때 누군들 격정의 눈물을 쏟지 않을수 있었으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던 때 군복입은 의사, 간호원들이 병사들이 아니라 철모르는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 전투를 벌리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그 사랑은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전화의 나날 최고사령부에 전재고아를 데려다 키우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 그대로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김정은시대에고사령부의 야전병동에서 꽃펴난 후대사랑의 이야기라고 한결같이 격정을 터놓았다.

-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

우리 원수님의 이 말씀에 그이의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세계가 있고 후대사랑의 깊은 세계가 있다.

우리가 혁명을 하는것도 아이들을 위해서이라고,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시며 뜨거운 혁명열, 애국열로 심장을 끓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그분께서는 혁명하는 멋을 바로 아이들의 웃음속에서 찾으신다.

우리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이 명랑하게 구김살없이 자란다는 소식을 들으실 때가 제일 기쁘시여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들을 더 잘해나가자고 그리도 뜨겁게 진정을 터놓으신것 아니랴.

애육원 원아들의 밥먹는 모습을 보며 입이 밭은 아이의 식성을 대번에 알아보시고 그에 맞는 료리방법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아버지, 어머니란 말을 불러보지 못한 원아의 가슴을 따뜻이 덥혀주며 입안까지 세심히 살펴주시는 그 사랑은 친부모의 사랑 그대로이다.

하기에 우리 원아들은 《우리의 아버진 김정은원수님!》이라고 소리높이 웨치는것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신 이 땅의 꽃봉오리들 가운데는 단 한명도 그늘진 아이가 있어서는 안된다는것, 천이면 천, 만이면 만 이 땅의 아이들모두가 한모습으로 밝게 웃을 때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모습이 더 밝고 창창해진다는 원수님의 후대사랑의 다심한 그 손길, 뜨거운 그 은정속에 이 땅에는 아이들을 위한 재부가 끝없이 늘어만 나고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날로 높아만 가고있다.

릉라인민유원지의 웃음꽃이며 문수물놀이장의 물보라, 온 나라에 차넘치는 로라스케트바람, 만선기 날리는 《단풍》호의 배고동소리 …

 

 

 

 

 

미래를 위한 혁명은 언제나 승승장구하며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아래 내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다.

우리 어린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끝없는 사랑과 정을 기울이시며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이 땅에서는 밝고 명랑한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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