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5(2016)년 5월 17일
 

군력은 곧 국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기여하여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의 지위와 국력이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최상의 높이에 올라섰다.

국제무대에서 제노라 하며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강국으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강력한 보루로 국제무대에 우뚝 솟아올랐다.

하기에 세계는 우리 공화국을 가리켜 작고도 큰 나라, 그 누구도 넘겨다볼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싸우는 자주의 성새,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주도하는 정의의 수호자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그 민족자체의 국력에 달려있으며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담보하는 국력중의 제일국력은 군력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강군이 있어 강국이 있고 불패의 민족이 있다.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발전되였다는 나라와 민족이라 하더라도 군력이 약하면 외래침략세력에게 먹히우고 사멸되지 않을수 없다. 더우기 오늘 《유일초대국》으로 대두한 미제가 세계제패를 위한 《힘의 정책》에 광분하고있는 환경에서 군력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제일생명선으로 된다.

총대가 약한 나라와 인민은 현대적인 무기로 장비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의 대상으로 되여 자기 나라와 민족을 지켜낼수 없게 된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 진리이고 교훈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는데서뿐아니라 그것을 당당히 행사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도 기본은 군력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서의 위용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며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고있다.

국제무대에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간섭과 군사적침략책동으로 하여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험이 조성되고 특히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 공화국이 군력을 강화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우에 평화도 있고 부강번영도 있으며 조국통일도 있다.

조국통일의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내외원쑤들의 비렬한 반공화국고립압살기도와 반통일대결책동은 걸음마다 분쇄되고있다.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비롯하여 우리가 련이어 이룩한 주체적핵무력건설에서의 경이적인 성과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을 앞당기고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5천년민족사의 특대사변이다.

우리의 주체적핵억제력은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무분별한 군사적도전을 무자비하게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며 조국통일의 밝은 앞날을 열어나가기 위한 정의의 힘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군력이자 국력이라는 력사의 철리를 굳건히 새겨안고 그 누가 뭐라고 하든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고 평화를 유린하는 온갖 악의 본거지들을 이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리는 그날까지 주체적인 핵공격능력들을 질량적으로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강위력한 군력으로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고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공화국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본사기자

[기사] 선군조선의 불패의 군력

[위인과 일화] 우리의 힘의 원천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