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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2월 5일
 

《신비의 나라, 기적창조의 천국》

 

남조선각계에서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의 《국민일보》를 비롯한 언론들과 정세분석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대적인 과학자살림집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몸소 살림집건설현장에 여러차례 나오시여 새 집에 들게 될 과학자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신 사실들을 전하면서 《김정은1위원장께서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과학자 등 지식인들을 적극 우대해주신다.》, 《김정은1위원장께서 과학자들의 생활상편의에 직접 관심》, 《북이 과학자들을 우대하고 과학기술을 특별히 중시》, 《과학중시를 통한 경제발전을 실현하려는 이북》이라고 격찬하였다.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에서 특징적인것은 과학기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것이라고 전하면서 《김정은1위원장께서 내세우시는 대표적인 분야가 과학기술이다.》, 《북이 과학기술강국건설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남조선각계에서 울려나오는 절세위인에 대한 경모의 마음은 그대로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부강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으로 이어지고있다.

남조선의 《련합》는 《북의 교육방식이 과학기술의 발전에 맞추어 빠르게 변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리과대학 학생들이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 인터네트프로그람작성도전경연들에서 영예의 1등상을 쟁취하였다.》고 보도하였으며 《통일뉴스》, 《자주민보》를 비롯한 인터네트신문들도 《북의 발전은 실로 경이롭다.》, 《이북의 과학기술의 미래가 밝다.》고 찬탄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였다.

남조선의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한 성원은 우리 공화국이 모든 면에서 패권을 쥐려는 배짱을 가지고 일찍부터 첨단기술개발을 과학기술의 주요목표로 내세웠다고 하면서 《북은 자력갱생을 중시하여 상당히 독특한 기술들을 개발하였다. 또한 현대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한 경제의 기술적개건과 생산성제고를 강조하고있다.》고 평하였다.

한 정치평론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북이 놀라운 현실을 낳는 비결은 이남과 서방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측정할수 없으니 세인이 말하듯이 북은 정녕 〈신비의 나라〉, 〈기적창조의 천국〉이라고밖에 달리는 표현할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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