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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천궁

 

금강산의 만물상관광이 무척 흥그러웠다.

금강문인 하늘문을 지나 만물상정점인 천선대에 오르니 눈앞이 아찔하고 마음이 흥분되는것을 억제할수 없었다.

 

천선대

 

천선대란 금강산의 경치가 하도 좋아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놀았다는데로부터 유래된것이라고 하는데 비록 전설이라도 그를데 없는 표현이라 하겠다.

 

동해가 바라보이는 세존봉

 

멀리로는 동해의 푸른 바다와 련이어 늘어선 봉우리들이 한손에 잡힐듯 한눈에 안겨오고 뭉실뭉실 떠도는 안개와 구름이 한데 어울려 천선대주위를 휘감으며 발목을 감싸도니 하늘중천에 둥 떠있는 선녀라도 된듯 싶었다.

이어 마치 하늘나라 천궁에 들어선듯한 환각의 소용돌이로 하여 나의 가슴은 세차게 울렁거렸다.

흥분된 나의 심정을 나름대로의 정의에 담아본다.

이 세상에 하늘나라 천궁이 있다면 바로 조선의 금강산이라고, 금강산이야말로 광선과 색채의 미와 향기로 가득찬 절승경개, 절승풍경이라고!

중국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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