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5(2016)년 4월 25일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의 력사는 세계군건설사에 전례없는 력사 (3)

 

우리 혁명무력이 조국과 인류를 위해 세운 커다란 군사적기적은 유격전에서도 명장이시였고 현대정규전에서도 명장이시였으며 조국수호에서도 명장이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거대한 군사적기적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과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행정에 세계의 그 어느 명장도 내놓을수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략과 전술, 전법을 창조하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유격전과 현대전의 전형을 창조하신 희세의 령장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은 력사상 처음으로 유격전을 기본형식으로 하여 조직전개된 식민지민족해방투쟁으로서 우리 시대 반제민족해방투쟁의 참다운 본보기였다.

인류력사에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크고작은 전쟁들이 기록되여있지만 유격전으로 강대한 침략자들의 정규전을 짓부신 사실은 있어본적이 없었다.

물론 인류사의 갈피에는 유격전과 관련된 사실이나 리론들이 더러 있었던것만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 1930년대 유격전을 벌리기 전까지만 하여도 유격전을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기본형식으로 정식화한 리론도 없었고 그러한 유격투쟁으로 이름을 떨친 군사가나 영웅도 있어본적이 없었다.

바로 이러한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유격전을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기본형식으로 내세우시고 항일대전을 령도하시는 전 행정에서 세계유격전쟁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유격작전예술의 모범을 창조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력사상 처음으로 유격전을 기본형식으로 하는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첫 봉화를 지펴올리시고 령활무쌍한 유격작전과 전술로 침략자들을 과감히 때려부시는 유격전의 세기적모범, 우리 시대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참다운 본보기를 창조하신 전설적영웅이시였다.

지난 1950년대 벌어진 조선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후 처음으로 벌어진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처절한 현대전쟁이였다. 바로 이 전쟁에서 일찌기 인류전쟁사에 없었던 특기할 기적적인 사변이 일어나 세계를 놀래우고 지구를 진감시켰다. 그것은 이 전쟁에서 100여년의 침략력사상 단 한번의 패전도 몰랐다는 미국,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가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한 반면에 갓 해방된 요람기의 조선이라는 나라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달려든 다국적침략군을 쳐물리치는 력사에 류례없는 전승신화를 창조한것이였다.

력사에 류례없는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하신분은 바로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행정에서 세계의 그 어느 명장도 내놓을수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략과 전술, 전법을 창조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현대전쟁사의 기적을 안아오신 군사의 거장, 20세기를 대표하는 천출명장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제국주의진영의 국가수뇌들과 군사령관들을 대상으로 격렬한 두뇌전을 벌리시였다.

조선전쟁에는 트루맨, 아이젠하워, 이든, 쳐칠, 애치슨, 덜레스, 브랫들리와 맥아더, 릿치웨이, 클라크, 워커, 밴프리트, 테일러 등 미국과 영국에서만도 정치와 군사작전예술에서 당대 자본주의세계에서 손꼽힌다는 《거물》, 《전쟁상인》, 《살인장군》들이 다 동원되였다. 하지만 이들모두가 강철의 령장 위대한 수령님앞에서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였고 그들중 대부분이 조선전쟁의 책임을 지고 정계와 군부에서 밀려나지 않으면 안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 현대전의 공격전에서나 방어전에서도 그리고 지상전법에서나 해상전법, 공중전법에서도 명실공히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전략전술과 령활무쌍한 전법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전법에 기초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전쟁의 전기간 주동을 확고히 틀어쥐고 적극적인 작전전투행동을 과감하게, 령활하게 벌려나감으로써 혁혁한 전과를 거두고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해방전쟁에서뿐아니라 수십년간 새로운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고 미쳐날뛰는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정치군사적대결전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한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참패한 미제는 정전협정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공공연히 《북벌》을 떠들면서 새로운 전쟁준비를 다그치면서 우리 나라의 정세를 시시각각으로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반미대결의 기본전선이였고 조선반도는 전쟁의 불씨를 안은채 언제나 총포를 겨누고있는 첨예한 결전장이였다.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자면 우리 인민군대를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들도 공포에 전률하는 무적의 강군으로 준비시켜야 하였다.

오래전부터 전군간부화, 전군현대화방침을 인민군대강화의 지도적지침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와 함께 그것을 우리 당의 4대군사로선으로 정립하시고 철저히 관철하시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더욱 단련된 일당백의 혁명군대로,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시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피어린 항일대전과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성장하시면서 총대의 귀중함을 심장으로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군사기술적강화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로 우리 인민군대가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하여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준비시켜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우리 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공화국에 대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정치군사적압살책동이 격화되고있던 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군사기술적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인민군대를 세계최정예의 군사기술강군으로 만드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군에 혁명적인 령군체계와 군풍을 확립하도록 하시고 인민군대를 우리 식의 독특한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무장하도록 하시였기에 모든 지휘성원들이 작전과 전투를 능숙하게 조직지휘할수 있는 현대전의 능수로 준비되고 군인들이 맡겨진 전투임무를 자립적으로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펄펄 나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억세게 자라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국방공업발전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심으로써 인민군대는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고도기술무기》들을 일격에 격파분쇄할수 있는 위력한 현대적무기로 그쯘히 장비되게 되였다.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의 위력에 의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은 걸음마다 분쇄되였다.

1960년대에 미제의 무장간첩선이 나포되고 대형간첩비행기가 공중에서 산산쪼각이 났으며 해마다 수십, 수백차례씩 감행되여온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의 군사적무장도발책동은 1970년대의 판문점사건이나 1990년대의 직승기사건과 서해해상사건, 2010년의 연평도사건과 같이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군사적대응을 받았다.

하나의 국부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수십만의 병력과 첨단군사기술장비들을 동원하여 년례행사처럼 해마다 수차례씩 거듭된 적들의 모험적인 대규모전쟁연습소동도 매번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쓰디쓴 참패와 희비극을 남긴 실패한 전쟁연습으로 력사에 자욱을 남기였다.

지난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짓밟히던 우리 나라가 존엄높은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된것은 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최정예강군으로 준비시키는것과 함께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고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우리 식의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완비한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와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이룩된 력사의 기적이다.

이렇듯 위대한 선군령장들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군대의 력사는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유격전과 정규전도 치르고 총포성이 없는 대결전을 벌리는 과정에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게 되였으며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우리 식의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완비한 무진막강한 강군으로 자라난 자랑찬 행로이다.  (계속)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박사 부교수  김 경 철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