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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4월 18일
 

민심은 제곬으로 흐르기마련이다

 

최근 남조선괴뢰정보원이 일본과의 공모결탁하에 추악한 리간질을 조작해낸 진상이 드러나 내외의 조소와 규탄을 받고있다.

3월말 일본 《산께이신붕》은 《사회주의를 배신한 중국의 압박책동을 핵폭풍의 위력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리자》라는 제목으로 된 공화국의 《내부문서》라는것을 공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산께이신붕》은 《로동당중앙본부》가 《각 지방을 총괄하는 도당위원회로 보냈다》는 그 《문서》에 《중국과 동등하게 대응해 우리를 깔보는 태도를 바꾸게끔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등의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광고해댔다.

이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음흉한 목적밑에 꾸며낸 그야말로 너절한 모략날조품이다.

지시문을 주고받았다는 단체이름과 내용이 황당한것은 물론이거니와 기본은 이 기사를 써낸 일본 간사이대학 교수 리영화의 배후에 괴뢰정보원이 도사리고있었던것이다.

최근 남조선괴뢰들은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한편 우리에 대한 국제적불신감을 조장시키려고 극성이 되여 날뛰고있다.

중국시장에서 나돌고있는 위조화페가 우리 공화국에서 만들어진다느니, 《북급변사태가 림박》했다느니 하는 허황한 랑설을 내돌리다 못해 《조선반도 유사시 중국군의 평양점령설》이라는것까지 날조하여 인터네트공간을 통해 교묘하게 내돌리고있는것은 모략의 능수로 악명높은 괴뢰정보원의 치졸한 수법이다.

얼마전 중국에서 일하던 13명의 우리 식당종업원들에 대한 《유괴작전》을 지휘하여 비발치는 내외의 항의와 규탄을 받는 장본인도 다름아닌 남조선괴뢰정보원이다.

제반 사실은 괴뢰패당의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이 점점 분별을 잃고있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조선속담에 남잡이가 제잡이 된다는 말이 있다.

괴뢰들이 제아무리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려도 우리의 승리적전진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으며 발버둥질을 해댈수록 괴뢰패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섬멸적분노가 더 걷잡을수 없이 치달아오를뿐이다.

만일에 분노가 극한점을 벗어나는 경우 그 결과가 얼마나 참혹하겠는지는 스스로 판단해보아야 한다.

그러나저러나 자루속의 송곳을 감출수 없듯이 진실은 밝혀지기마련이며 민심은 제곬으로 흐르기마련이다.

보라, 지금 인터네트에는 남조선괴뢰패당이 저지른 모략소동들을 비난하는 글들이 무수히 오르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맨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 《간사한자가 리간질에 능한 법이다.》, 《제 땅에서나 그럴게지 여기까지 와서…》, 《그러다 끝내 변이 나겠네. 이다음 지옥에 가 불귀신되여서 모략질 계속하려나?》…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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