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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29일
 

민족적향취가 풍기는 대중봉사기지

 

- 인풍원 -

 

청기와를 얹은 합지붕아래 로대와 해빛에 번쩍이는 창문들, 화대들, 곱게 두른 울타리며 야외휴식터, 주차장 등이 넓고 시원하게 뻗은 강계다리와 조화를 이루며 민족적형식현대적미감을 짙게 결합시켜주고있는 인풍원은 자강도 강계시 장자강기슭에 위치하고있다.

부지면적은 1만 2천㎡이다.

 

- 인풍원의 내부 -

 

천정의 무리등이 현란한 빛을 뿌리는 넓은 홀에서 한눈에 안겨오는 외중폭포를 형상한 벽화를 바라보는 우리들에게 이곳 지배인은 돌아보면 더 잘 알겠지만 우리 인민들에게 돌려지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이 얼마나 크고 고마운것인가를 뜨겁게 절감하게 되는 종합적인 대중봉사기지라고, 우리 인민들이 정말 좋아한다고 이야기하는것이였다.

1층의 실내수영장에 들어선 우리는 황홀한 나머지 저도모르게 환성을 올렸다.

 

 

흰 갈매기들이 날아예는 바다를 형상한 대형벽화, 3단조약대와 수영장, 경기를 한눈에 볼수 있는 2층의 100여개에 달하는 관람석, 덕수대, 어른들과 아이들의 물놀이장, 대자연의 절벽을 통채로 옮겨온듯 한 인공폭포 등이 완벽하게 꾸려진 수영장에서는 남녀로소가 웃고 떠들며 좋아라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었다.

어찌 이뿐이랴.

습식, 건식한증칸이 달린 목욕탕들과 한겨울 창밖의 온도는 령하 25℃를 오르내렸지만 뜨거운 김이 서리는 목욕탕들은 따뜻한 여름을 방불케 하였다.

자그마한 옷장열쇠로부터 건발기, 의자와 거울에 이르기까지 현대적인 봉사시설을 갖춘 미용실, 안마실, 리발실과 운동실, 탁구장을 돌아보며 우리는 2층의 식당에도 들렸다.

현대적인 축산기지들에서 생산한 닭알, 닭고기, 오리고기 등 모든 원자재들을 정상적으로 공급받아 봉사하는 이 식당에 대한 인민들의 인기는 대단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고기와 알을 매달 정상적으로 공급받고있는것만도 고마운 일인데 오늘은 이처럼 궁전같은 인풍원에서 손자, 손녀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니 정말 그 사랑, 그 은덕에 어떻게 고마움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강계시 신문동 11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금석할머니의 말이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정든 고장에서 사는 자강땅인민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다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이 너무도 크고 고마워 자강땅인민들 누구나가 다 원수님께 드리고싶어하는 감사의 인사이다.

 

 

인풍원에서 울리는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에 넘친 웃음소리는 고마운 사회주의 내 조국에 대한 찬가로 장자강반에 끝없이 메아리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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