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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4월 5일 《로동신문》

 

벌벌 떠는 《초대국》

 

선제타격방식으로 넘어간 우리의 군사적대응조치에 미국이 완전히 얼혼이 빠졌다. 그래서 나온것이 새로운 미싸일방위체계를 완성한다는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것이나 가지고서는 본토로 날아오는 미싸일을 요격할수 없다는것이 이미 확증되였다는데 있다. 본토의 안전이 굳건하다고 떠들어온 미국으로서는 참으로 메사하게 되였다.

군부의 고위인물들이 국회마당에 저마끔 나서서 놀아대는 꼴은 더욱 가관이다.

공격해오는 미싸일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탐지할수 있는 장거리레이다의 개선작업이 진행되고있다느니, 품을 좀더 들이면 성능을 개선하고 본토를 방어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고있다.

아마 이런 유치한 말장난으로 본토가 불마당질을 당할가봐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는 민심을 달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미군부당국자들의 수고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우리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미국이 얼마나 덴겁하고 악몽에 시달리고있으면 이런 추태까지 부리겠는가.

미국의 취약성과 비겁성이 또다시 드러났다.

죄있는 놈 겁부터 먹는다고 언제 어느 시각에 불세례를 받을지 몰라 전전긍긍하고있는 미국의 처지가 가련하게는 되였다.

미국이 악몽에서 벗어날 방도가 없는것은 아니다.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강점군을 끌고 제 소굴로 돌아가는것이 유일한 상책이다.

리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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