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1월 27일
 

우리 민족앞에 나선 급선무, 애국의 가장 값높은 삶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로 온 겨레를 부르고있다.

북남관계와 통일위업의 새 장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겨레가 걸어야 할 참다운 애국의 길은 어디에 있겠는가. 과연 어떻게 사는 삶이 참다운 애국의 삶이고 력사와 겨레의 심장속에 길이 남는 생으로 되겠는가.

외세에 의하여 나라의 허리가 동강난지 70년이 되도록 한 혈육들이 서로 오도가도 못하고있으니 실로 통탄할 일이다.

이제 더는 그럴수 없다. 너무나도 긴 세월을 우리 민족은 분렬의 년륜속에 태질하며 살아왔다.

진정으로 조국과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고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고싶다면 대결이 아니라 단합하여야 한다.

민족대단결이자 조국통일이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로 되지만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로 된다.

외세에 의해 유린당하고있는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고 유구한 단일민족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당당히 떨치기 위한 성스러운 통일위업에서 누구나가 다 애국자로 되여야 한다.

민족대단결을 이룩하는것은 미룰수 없는 급선무이며 그 길에 한몸 바치는것이야말로 가장 값높은 삶으로 된다.

조선사람이라면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삶의 가치와 보람을 찾아야 하며 민족대단결을 위해 온넋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당파와 소속, 정견과 신앙, 계급과 계층에 관계없이 그리고 북에 살건 남에 살건 해외에 살건 조선사람 누구나 민족단합의 대하에 뛰여들어야 한다.

70년의 분렬로 인한 차이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통하여 공고화된 민족의 공통성보다 클수 없으며 그 어느 개별적인 당파의 리익도 민족공동의 리익인 조국통일보다 더 중할수 없다.

온 겨레가 조국을 사랑하는 깨끗한 마음과 순결한 량심, 민족앞에 지닌 사명감을 자각하고 민족의 대단합을 이루어나갈 때 조국통일의 그날은 앞당겨질것이다.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함 정 남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