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 인민이 드린 첫 송가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 1970년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나온 노래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치고 역풍분대도 오직 위대한 장군님만을 믿고 따르며 대를 이어 충정다하려는 이 나라 천만군민의 불타는 맹세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 《죽음을 미제침략자들에게》
  • 노래는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와 사회주의의 교살자인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 날강도 미제를 우리 조국의 남녘땅에서뿐아니라 이 지구상에서 씨도 없이 쓸어버리고야말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세를 비수와 같은 시어들과 박력있고 격조높은 선률진행으로 힘있게 보여주고있다.
  • 슈베르트의 가곡《송어》
  • 작품은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슈베르트가 1817년에 작곡한 서정서사시적인 가곡이다.노래의 가사는 랑만주의시기의 시인이였던 슈바트가 쓴것이다.노래는 한 낚시군이 호수가의 물속에 있는 송어를 발견하고 그것을 잡으려고 하지만 물이 맑아 송어가 달아나기때문에 뜻을 이룰수 없게 되자 고기가 제대로 볼수 없게 물을 흐려놓고는 마침내 고기를 낚아내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 《2월은 봄입니다》
  • 노래는 백두밀영고향집에서 새봄이 꽃펴나고 내 나라의 창창한 미래가 열려졌으며 2월의 봄이 있어 주체조선의 영원한 봄이 있다는것을 노래하고있다.
  • 작곡가 오펜바흐와 희가극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 작곡가 오펜바흐, 쟈크의 창작활동과 《천국》의 제왕이나 《지옥》의 대왕이나 다 음흉하고 더러운 위선자, 도적놈들이라는것을 경쾌하고 가볍게 풍자화한 그의 대표작인 희가극 《천국과 지옥》의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였다.
  •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 노래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를 부르며 주체의 붉은 기발을 변함없이 억세게 추켜들고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따르며 승리와 영광을 떨쳐나가려는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충정의 맹세를 담고있다.
  •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는 잊지 못할 조국산천과 부모형제들 특히 만경대에 대한 어버이수령님과 항일혁명투사들의 뜨거운 사랑과 그리움, 조국해방의 불타는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 발레조곡 《백조의 호수》
  • 로씨야의 작곡가 챠이꼽스끼의 발레조곡 《백조의 호수》는 도이췰란드작가 무제우스의 동화에 기초한것이다.작품은 악마에 의해 백조로 변한 아름다운 오데따공주를 왕자 지그프리드가 구원하는 이야기로 되여있다.
  • 《오직 한마음》
  • 노래 《오직 한마음》은 이 세상 모든 행복을 안겨주시고 찬란한 래일을 지켜주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우리 당에 대한 인민들의 뜨거운 감사의 정과 위대한 수령님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념과 의지,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도 바쳐갈 우리 인민의 변함없는 마음을 훌륭히 보여주고있다.
  • 《세상에 부럼없어라》​
  • 이 노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인민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크나큰 행복과 긍지를 노래하고있다.
  • 끝없는 그리움의 노래
  •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는 단지 그리움의 노래가 아니라 우리 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사과꽃바다와 비날론폭포, 황홀한 새 거리와 최첨단 새 공장에 이어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선경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전체 군대와 인민의 애국충정의 노래이다.
  •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는 피끓는 청춘의 가슴에 조선을 안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력사, 인민앞에 다지시는 신념의 맹세를 담은 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