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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총창을 더욱 굳게 잡으리》
  • 가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높은 혁명적기백을 노래한 전투적인 대중가요이다.
  • 작곡가 비발디, 안또니오와 바이올린협주조곡 《사계절》에 대하여
  • 작곡가 비발디, 안또니오(Vivaldi, Antonio)는 1678년 이딸리아의 베네찌아에서 바이올린연주가의 아들로 태여나 17-18세기 전반기에 음악창작 및 연주활동을 벌린 바로끄시대의 대표적작곡가 및 바이올린연주가이며 그의 작품들중에서 바이올린협주조곡 《사계절》이 유명하다.
  •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 노래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위대하신 그이의 존함과 더불어 더욱더 간절해지는 불타는 그리움을 진실하게 펼쳐보이고있다.
  • 《우리의 선군총대》
  •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백두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통일과 강성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올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와 필승의 신념을 노래한 가요이다.
  •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 가요 김일성대원수 만만세》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원수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의 감정을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 ≪태양절 봄명절≫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을 태양절로 뜻깊게 기념하는 크나큰 감격과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노래한 가요이다.
  • 《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다》
  • 가요 《해빛같은 미소 그립습니다》는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롭고 환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간절한 그리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수령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길이길이 모시고 살려는 온 나라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노래하고있다.
  •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 노래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이 곧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며 부강한 조국의 미래를 앞당기는 길이라는 진리를 담고있는 신념의 노래이다.
  • 로씨니의 가극 《쎄빌랴의 리발사》
  • 이딸리아의 작곡가 로씨니의 희가극 《쎄빌랴의 리발사》는 보마르쉐의 희곡을 가극화한것으로서 1750년경 에스빠냐의 쎄빌랴를 무대로 하여 리발사 휘가로가 알마비바백작과 의사 바르똘로의 양딸 로지나와의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해주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 《승리는 대를 이어》
  • 노래 《승리는 대를 이어》는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세기를 이어 백승만을 떨쳐온 우리 조국의 승리의 전통과 오직 승리만을 위해 싸우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 《최고사령관기 날리며 승리를 떨치리》
  • 노래는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고 최고사령관기를 높이 휘날리며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갈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철석의 신념을 노래한 행진곡적인 가요이다.
  •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 가요는 진정한 평화는 오직 총대에 의해서만 담보되며 강력한 선군의 총대우에 인민의 행복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도 있다는 혁명의 철리를 새겨주는 시대의 명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