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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강 | 중국 | 사무원        [2021-07-13]

노래 《후대들을 위하여》의 추억깊은 선률을 들으며 이 노래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후대사랑과 함께 그품속에서 더욱 밝고 튼튼히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행복넘친 미래가 비껴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무심히 들을수 없었습니다. 정말이지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안겨주고 조국의 미래를 앞당기는 일감을 놓고 우리 당이 언제한번 힘들다고 외면하고 조건이 불리하다고 뒤로 미룬적이 없었음을 다시금 새겼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장에 펼쳐졌던 눈물겨운 화폭이 돌이켜졌고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말씀이 들려오는듯 하였습니다. 그이께서 계시기에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사회주의만세소리마냥 더 높이 울려퍼질 아름다운 래일에 대한 희망이, 오늘의 고난을 이겨내고 마침내는 밝아올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신심이 천만의 심장에 차넘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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