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차  례


1. 재능있는 연출가로 (영화연출가 박학)

2. 민족적량심을 귀중히 여겨준 은혜로운 품 (작가 송영)

3. 공화국의 첫 인민배우로 (배우 황철)

4. 영화화폭에 통일의 열망을 새기며 (촬영가 박병수)

5. 인생의 참다운 포구를 찾아서 (배우 문예봉)

6. 위인의 품에서 찾은《내 고향》 (작가 김승구)

7. 조국이 있어 빛나는 재능 (미술가 정창모)

일 화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이전페지차례다음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