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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김정숙동지는 위대한 평민이시였다.​
2019-09-21
피어린 항일의 나날 마안산에서는 《민생단》혐의를 받은 100여명 대원들의 운명을 놓고 며칠동안에 걸쳐 회의가 진행되였다.​
2019-09-20
소백수골의 남새밭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한없이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뜨겁게 어려있다.​
2019-09-19
항일무장투쟁시기 김정숙동지께서 환자치료를 위하여 어느 한 밀림속에 남게 된 일이 있었다.​
2018-12-24
취사원들과 어울려 음식을 만드시는 김정숙동지의 모습은 너무나도 겸허하신 모습이였다.​
2018-09-02
못 잊을 력사의 추억을 불러오는 노래와 더불어 공화국창건의 날에 펼쳐졌던 불멸의 화폭이 뜨겁게 안겨온다.
2017-12-23
김정숙동지께서 일생토록 추켜드시였던 수령결사옹위의 총대, 혁명의 붉은기를 오늘은 이 땅의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받들어 억세게 틀어쥐였다.​
2017-07-19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는 그후에 그가 사선을 뚫고 두차례나 찾아왔을 때에도 각별히 친근히 맞아주시고 그에게 조국통일을 위한 여러가지 귀중한 말씀을 하여주시였다.​
2015-12-24
자신께서 겪으신 위험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무사하시다는 그 하나의 생각에 무한히 기쁘고 행복하여 감격의 미소를 지으시는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모습을 우리 인민은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
2015-12-24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적지조를 끝까지 지키도록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을 손잡아 이끌어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한 친위전사로 깊이 간직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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