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2019-10-22
모든것을 대하시는 우리 수령님의 절대적기준, 그것은 바로 인민의 요구이고 리익이였다.
2019-10-12
강선의 로동계급은 우리 수령님께서 가리키신 길을 따라 자력갱생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
2019-10-08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창건되던 나날에 있었던 잊지 못할 이야기들을 돌이켜본다.
2019-10-05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9-09-11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외의 과학자들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그 어떤 말과 글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것이였다.​
2019-08-15
항일혁명투쟁시기 어려운 행군과 치렬한 전투의 앞장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계시였다.​
2019-07-29
수정같이 맑은 물이 흐르는 속에 산천어와 칠색송어들이 떼를 지어 오가며 자유롭게 노닐고있었다.​
2019-07-21
위대한 수령님은 전체 조선인민이 심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첫 대의원이시였다.​
2019-07-16
이른새벽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과 함께 배를 타시고 대동강을 돌아보시였다.​
2019-07-13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을 자립적민족경제건설에로 참답게 이끌어주시였다.
 1  2  3  4  5...  18  마감 페지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