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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절세위인께서 헤쳐가시는 빨찌산식강행군이 얼마나 위대한 시대를 낳고 얼마나 가슴벅찬 승리를 안아오고있는지 목격하고있다.​

백두의 불길, 이는 조선의 불길이니 민족이 떠받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미래는 앞당겨질것이다.

우리 오늘 절절한 그리움과 끝없는 희망과 환희로 굽이치는 민심의 바다에 붓을 적셔 2월의 백두산의 당부를 삼가 전하련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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