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2월 8일
 

백승의 위용떨치는 혁명적무장력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온 세계를 격동시키고있는 시기에 건군절을 맞이하는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대대로 위대한 령장들을 높이 모시고 백승을 떨쳐온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용암마냥 끓어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유격전과 정규전도 치르고 총포성없는 대결전을 벌리는 과정에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게 되였으며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우리 식의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완비한 무진막강한 강군으로 자라났습니다.》

력사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 인민의 운명과 행복을 천만년 굳건히 담보해주는 불패의 군력은 바로 탁월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에 의하여 마련된다는 진리를 자기의 갈피에 새겨놓았다.

우리 혁명의 개척자이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건국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자립적인 국방공업의 토대와 군사정치일군양성의 원종장들을 마련하시고 항일투사들을 골간으로 하여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군사정치간부대렬을 꾸려놓으심으로써 해방후 그처럼 복잡한 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선포하신 주체37(1948)년 2월 8일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행로에 사변적인 날로 아로새겨졌다.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이 실현됨으로써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포악한 제국주의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그후에도 군사분야에 주체를 철저히 확립하도록 하시고 《일당백》의 구호를 제시하시였으며 전군간부화와 전군현대화를 힘있게 밀고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격변하는 정세의 소용돌이속에서도 강철의 근위부대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무력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오신 군사의 영재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최정예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커다란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근위 서울 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혁명적령군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고 전군 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신데 기초하여 이 성스러운 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우리 인민군대가 명실공히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자라나고 혁명무력강화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질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피눈물의 언덕에서 다박솔중대를 찾으신 때로부터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군대를 믿고, 군대를 앞세우고 사회주의수호전의 기적을 창조하신 우리 장군님이시다.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지켜 우리 장군님 넘고 헤치신 철령의 험한 령길, 초도에로의 풍랑길, 오성산의 칼벼랑길, 최대열점지역 판문점에로의 새벽길…

그 길에서 조국의 승리와 우리 군대의 백승의 력사가 흘러갔다.

진정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멀고 험한 전선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수많은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초강도강행군길이 있어 조선인민군이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고 그 어떤 현대전에도 대처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강군으로 자라날수 있었다.

조선인민군은 오늘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혁명활동의 거룩한 자욱을 인민군대에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위력한 무기를 틀어쥔 최강의 군대로 억세게 키우시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을 지도하시면서 전군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시며 혁명무력강화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 나날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체취와 숨결이 뜨겁게 어려있는 항공군을 나의 비행대라고 하시면서 바람세찬 비행훈련장에 나오시여 백승의 비행전법을 가르쳐주신 날도 있고 몸소 어뢰정에 오르시여 파도세찬 항해길도 해병들과 함께 헤치시며 우리 식의 해군전법을 밝혀주신 날도 있다.

그 손길에 의해 우리 인민군대는 최고사령관과 뜻과 정, 운명을 같이하는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자라날수 있었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세월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며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자기의 성스러운 군기에 승리의 년륜을 아로새겨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갈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