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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수월래

임진조국전쟁때에 적들에게 해안을 지키는 우리의 군사가 많다는것을 보여주며 적군이 우리 해안으로 상륙하는것을 감시하기 위하여 남해안일대의 부녀자들이 떼를 지어서 해안부근의 산에 올라가 《강강수월래》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었는데 그후 이것을 기념하여 달밝은 밤에 부녀자들이 《강강수월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다고 한다.

[2014-12-01]
꼭두각시놀이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부지런하고 락천적이고 정서적인 생활을 지향하여왔다. 그리하여 우리 인민들은 오랜 옛날부터 이 땅에서 부지런히 농사를 지으면서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기질을 반영한 락천적인 민속놀이들을 수많이 창조하였다.

[2014-12-01]
탈놀이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부지런하고 락천적이고 정서적인 생활을 지향하여왔다. 그리하여 우리 인민들은 오랜 옛날부터 이 땅에서 부지런히 농사를 지으면서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기질을 반영한 락천적인 민속놀이들을 수많이 창조하였다.

[2014-12-01]
길쌈놀이

평안도 성천지방에서 많이 놀아온 아름다운 춤이였다. 길쌈놀이는 그 춤이 다양하며 춤동작들이 아주 아름답고 부드러운것이 특징이였다. 삼삼이에서는 주로 로동과정을 보여주었다면 길쌈놀이에서는 녀성들이 자기들이 만든 천을 가지고 추는 춤이 기본으로 되여있었다.

[2014-12-01]
농악놀이

률동과 선률로써 사람들을 생산과 로동에로 고무하는 대중적가무였다. 이 놀이는 넓은 뜰이나 들에서 춤추고 노래부르며 즐길수 있는것으로서 씩씩하고 활달하며 창조적인 우리 인민의 기개와 품격을 잘 반영하고있었다. 농악은 고대시기부터 있었다고 보아진다.

[2014-12-01]
유희놀이

오랜 옛날부터 전하여오는 어린이들의 놀이이다. 지난 시기에는 꽃싸움과 풀싸움을 《초전》, 《초희》, 《투초》, 《교전희》라고 하였다.

[201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