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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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첫 민주선거의 승리를 위해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안겨와 오늘도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고있다.
첫 기자회견에서부터 인민들에게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안겨주신 김정숙어머님께서는 해방된 조국인민들을 새 사회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데 모든 정력을 다하시였다.
혁명동지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뜨거운 인정미를 천품으로 지니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언제나 동지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가장 충직한 혁명전사로 한생을 빛내이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기쁨과 행복은 바로 수령님의 안녕이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조국애에 받들려 《견우직녀》는 《금강산팔선녀》로 되여 아름다운 금강산에 영원한 행복의 보금자리를 폈다.
영원한 호위병
  [2014-12-01]
언제 어디서나 어버이수령님의 안녕만을 생각하시며 그이를 결사호위하신 어머님의 빛나는 모범은 수령결사옹위의 귀감으로 영원히 빛날것이다.
걸출한 백두산녀장군이시였으며 위대한 평민이신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풍모는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해방후 새조국건설로 들끓던 주체35(1946)년 6월 보통강개수공사의 제1단계 공사장에서 있은 일이다.
무명옷
  [2014-12-01]
늘 수수하고 소박한 무명옷차림으로 저택에 찾아오는 일군들을 스스럼없이 맞아주시군하시던 어머님
인력거군의 눈물
  [2014-12-01]
어머님께서는 로인에게 지난날에는 인력거를 끌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었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하시며 인민이 주인된 세상에서 이제는 인력거를 끌지 마시고 새 조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일을 하며 보람있게 사시기 바란다고 말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