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경위대원들이 순간도 마음의 탕개를 늦추지 않는 훌륭한 군인이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군사교육은 그 어느 나라 식도 기계적으로 따라서는 안되며 바로 항일무장투쟁시기처럼 언제나 조선식으로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평민
  [2019-09-22]
김정숙동지는 위대한 평민이시였다.​
피어린 항일의 나날 마안산에서는 《민생단》혐의를 받은 100여명 대원들의 운명을 놓고 며칠동안에 걸쳐 회의가 진행되였다.​
소백수골의 남새밭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한없이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뜨겁게 어려있다.​
항일무장투쟁시기 김정숙동지께서 환자치료를 위하여 어느 한 밀림속에 남게 된 일이 있었다.​
위대한 평민
  [2018-12-24]
취사원들과 어울려 음식을 만드시는 김정숙동지의 모습은 너무나도 겸허하신 모습이였다.​
못 잊을 력사의 추억을 불러오는 노래와 더불어 공화국창건의 날에 펼쳐졌던 불멸의 화폭이 뜨겁게 안겨온다.
김정숙동지께서 일생토록 추켜드시였던 수령결사옹위의 총대, 혁명의 붉은기를 오늘은 이 땅의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받들어 억세게 틀어쥐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는 그후에 그가 사선을 뚫고 두차례나 찾아왔을 때에도 각별히 친근히 맞아주시고 그에게 조국통일을 위한 여러가지 귀중한 말씀을 하여주시였다.​